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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육임

占 점人 사람동아시아 명리·복서

육임(六壬)은 질문하는 바로 그 시각의 천반·지반을 세워 사과삼전(四課三傳)으로 사안의 전개를 읽는, 구체적 사건 풀이에 가장 강한 점법입니다.

이 전통의 자리

데버스 안에서 육임의 자리는 확률론적 점법(占)입니다. 묻는 그 순간에 답이 정해지며, 출생 좌표를 계산하는 다른 전통과는 인식론적 지위가 다릅니다.

계보는 동아시아 명리·복서. 데버스는 이 전통을 다른 열셋과 교차해 읽되, 계보가 다른 전통과의 일치에 더 무게를 둡니다. 철학 보기

역사

한대(漢代)에 체계가 잡혀 당·송대에 크게 융성했으며, 태을·기문과 함께 삼식(三式)으로 꼽히면서도 사람의 일(人事)에 가장 밝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작동 원리

  1. 1점치는 시각의 월장(月將)과 시지로 천지반 작성
  2. 2그날의 일간·일지에서 사과(四課) 도출
  3. 3사과에서 초전·중전·말전의 삼전(三傳) 추출
  4. 412천장(天將) 배치로 사안의 전개와 길흉 해석

이런 질문에 강해요

사안의 성패분실물·사람 찾기시기 판단사건의 전개 예측

예시

초전에 재성이 발용 → 재물 건은 빠르게 움직이나, 중전의 충(冲)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