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주역
占 점人 사람동아시아 명리·복서
주역(周易)은 음·양의 효(爻) 여섯 개로 이루어진 64괘를 통해 지금 상황이 어디로 변해 가는지를 읽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점법이자 철학서입니다.
이 전통의 자리
데버스 안에서 주역의 자리는 확률론적 점법(占)입니다. 묻는 그 순간에 답이 정해지며, 출생 좌표를 계산하는 다른 전통과는 인식론적 지위가 다릅니다.
계보는 동아시아 명리·복서. 데버스는 이 전통을 다른 열셋과 교차해 읽되, 계보가 다른 전통과의 일치에 더 무게를 둡니다. 철학 보기
역사
복희가 8괘를 긋고 주 문왕이 64괘의 괘사를 지었다고 전해지며, 공자의 십익(十翼)이 더해져 유교 오경(五經)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작동 원리
- 1질문을 하나의 사안으로 명확히 설정
- 2시초점 또는 동전 3개를 6번 던져 여섯 효 구성
- 3본괘(本卦)를 세우고 변효(變爻) 확인
- 4변효가 이끄는 지괘(之卦)로 변화의 방향 해석
이런 질문에 강해요
기로의 의사결정상황의 흐름 판단행동 타이밍일의 성패 전망
예시
수뢰둔(屯)괘 → 시작의 어려움. 서두르지 말고 기반을 다질 때.